움직이는 카메라, 끊기지 않는 무대 배경
Maxim T.O.P × Crush × Dingo Music이 함께한 브랜드 콘텐츠 ‘Keep it Up Stage’.
솔미디어랩은 스튜디오에 P2 LED를 설치해, 노을 지는 도심 옥상 풍경을 실시간으로 구현했습니다.
코너까지 이어지는 LED — 무대를 훑는 카메라 워크
세트는 벽면이 꺾이는 코너 구조의 루프탑 무대로 구성됐습니다. 크러쉬의 퍼포먼스를 크레인으로 넓게 훑는 샷에서는 배경이 꺾이는 지점에서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합니다. 코너까지 LED를 연속으로 설치해,
카메라가 어떤 각도로 움직여도 하나로 이어진 무대 배경처럼 보이도록 했습니다.
노을빛이 무대에 스미도록 — 색 재현력
주황빛으로 물든 도심 스카이라인을 배경에 실시간으로 재생해, 가로등과 파라솔, 커피 키오스크 같은 무대 소품과 아티스트에게 노을의 색감이 자연스럽게 반사되도록 했습니다. 후반 합성으로 채워 넣어야 했을 빛의 결을 촬영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며 퍼포먼스를 담을 수 있었습니다.
클로즈업에도 흔들리지 않는 해상도
카메라가 무대 배경에 가까이 붙는 클로즈업 컷에서도 P2의 정밀한 픽셀 피치로 스카이라인의 실루엣과
노을의 그러데이션이 뭉개지지 않고 선명하게 유지됐습니다.
카메라가 크게 움직이는 콘텐츠일수록 배경의 이음새는 더 쉽게 드러납니다.
솔미디어랩은 ‘Keep it Up Stage’처럼
크레인 워크가 필요한 브랜드 뮤직 콘텐츠에서도 끊김 없는 무대를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