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컨벤션

FOOD SOLUTION FAIR

양재 aT센터

FOOD SOLUTION FAIR

CJ프레시웨이 FOOD SOLUTION FAIR — 한 행사, 두 무대, 동시에


무대가 하나가 아니었습니다

같은 시간, 같은 행사, 다른 공간에서 두 개의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두 공간은 성격도, 조명도, 콘텐츠도 완전히 다릅니다. 그리고 동시에 돌아갑니다.

솔미디어랩은 두 무대를 모두 맡아, 각각에 인력을 붙여 행사를 끝까지 운영했습니다.


1. 정반대 조건의 두 공간

같은 행사인데, 화면에 요구되는 조건이 서로 반대였습니다.

컨벤션홀 무대 — 밝고 열린 공간 전시장 조명이 최대로 켜져 있고, 관람객이 자유롭게 오갑니다. 무대 앞에 고정 객석이 없어 지나가는 사람의 시선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랜드홀 강연 — 어둡고 닫힌 공간 객석에 앉은 참석자들이 발표 자료를 봅니다.

밝게 가야 하는 공간과, 낮춰야 하는 공간이 한 행사 안에 함께 있었습니다.


2. 두 곳을 동시에 맡는다는 것

행사 담당자 입장에서 두 무대는 두 배가 아니라 그 이상의 일입니다.

업체를 나눠 맡기면,

한 팀이 두 무대를 맡으면 달라집니다.

이것이 가능하려면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동시에 두 곳에 붙일 인력과 장비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솔미디어랩은 두 무대 각각에 오퍼레이터를 상주시켰습니다. 장비를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함께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3. 기업 행사의 화면은 브랜드 자산입니다

이 행사의 화면은 연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입니다.


4. 발표 자료는 매뉴얼로 막을 수 없습니다

강연 세션이 있는 행사에서 반복되는 변수입니다.

그 자리에 대응할 사람이 있어야 막힙니다.


5. 전시장이라는 시공 조건

두 곳을 맡는다는 건, 설치와 철수도 두 배로 계획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무대가 둘, 세션이 병렬로 도는 행사는 업체를 나누는 순간 담당자의 일이 늘어납니다.

솔미디어랩은 공간별 조건 검토 → 매체·화면 구성 제안 → 설치 → 공간별 색·휘도 세팅 → 다중 공간 동시 상주 운영 → 철수 전 과정을 자체 인력으로 수행합니다.

**주식회사 솔미디어랩 SOL MEDIA LAB**
← 목록으로
blog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