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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X 2026 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

GAMEX 2026 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

GAMEX 2026 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 — P1.25 메인 스크린과 좌우 LED, 3면 화면으로 완성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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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 무대 전체를 감싸는 3면 LED

GAMEX 2026 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 현장입니다.

지하 연회장 형태의 아틀라스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무대 중앙에 P1.25 파인피치 LED 메인 스크린을 설치하고, 좌우에는 세로로 긴 비율의 LED 스크린을 구성했습니다.

원형 테이블이 넓게 배치된 연회장에서는 객석의 시선이 한 방향으로만 모이지 않습니다.

중앙에서는 행사의 메인 콘텐츠를, 양옆에서는 발표자와 현장 모습을 보여주도록 화면의 역할을 나눴습니다.

하나의 큰 화면이 아니라, 홀 전체에서 무대가 보이도록 설계한 화면 구성입니다.

1. 왜 P1.25였나 — 가까운 객석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화질

학술대회 화면에는 영상뿐 아니라 행사명, 기관 로고, 발표 자료와 같은 글자와 로고가 계속 노출됩니다.

특히 무대와 객석 거리가 가까운 실내 연회장에서는 LED의 픽셀피치가 곧 화면의 인상이 됩니다.

이번 현장의 메인 스크린에는 P1.25 LED를 적용해 가까운 테이블에서도 픽셀이 눈에 띄지 않도록 했습니다.

**화면이 튀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가 먼저 보이도록 만드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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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인과 좌우 화면의 역할 분리

이번 구성의 핵심은 **중앙 메인 LED + 좌우 LED**로 이어지는 3면 화면입니다.

중앙 메인 LED는 GAMEX 2026 타이틀과 행사 영상, 발표 자료 등 주요 콘텐츠를 담당하고, 좌우 LED는 무대 위 진행 상황을 함께 보여주며 측면 좌석에서도 무대를 놓치지 않도록 했습니다.

세 개의 화면이 하나의 무대처럼 이어져 보이도록, 밝기와 색감의 균형도 현장에서 함께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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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행사장 조명과 어우러지는 화면

행사가 시작되면 무대 조명과 객석 분위기 속에서 LED는 하나의 배경이 됩니다.

행사장 전체 조명이 켜진 상태에서도 화면의 대비와 색감이 살아 있도록 설치 후 리허설 단계에서 콘텐츠를 직접 띄워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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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장에 맞춘 구조와 설치

행사장 여건에 맞춰 비계(아시바) 구조물로 LED를 안정적으로 지지했습니다.

화면의 배열, 정렬, 신호 연결을 점검하고 리허설로 최종 상태를 확인한 뒤 행사를 맞이했습니다.

화면은 행사의 첫인상입니다

GAMEX 2026 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

솔미디어랩은 단순히 LED를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행사 규모, 객석 구조, 콘텐츠를 함께 고려해 하나의 화면 시스템을 구성합니다.

SOL MEDIA LAB은 화면을 통해 행사의 가치를 더 선명하게 전달합니다.

ONE PARTNER, EVERY 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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